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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광역지자체 공모 신청 정리

2026.05.25 issuebreaker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광역지자체 공모 신청 핵심 요약 보건복지부가 지역 필수의료 인력 확충을 위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광역지자체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추가 공모는 2026년 추경을 반영해 새롭게 5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내용입니다. 선정 지역은 지역별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광역지자체 공모 신청 핵심 요약

보건복지부가 지역 필수의료 인력 확충을 위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광역지자체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추가 공모는 2026년 추경을 반영해 새롭게 5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내용입니다. 선정 지역은 지역별로 20명 규모의 전문의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됩니다.

  • 공모 대상: 광역 지방자치단체
  • 접수 기간: 5월 22일~6월 11일
  • 추가 선정 규모: 5개 시도
  • 지역별 선발 규모: 20명 내외
  • 지원 내용: 월 400만 원 지역근무수당 + 지자체별 정주 지원
  • 대상 과목: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이번 공모는 의료기관이 직접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광역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내 필요한 의료기관과 진료과목을 정해 사업 운영계획서를 제출하는 구조입니다.

공식 안내 바로가기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신청 주체는 참여를 희망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입니다. 각 지자체는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 가운데 계약형 지역의사가 필요한 기관과 필수 진료과목을 지정해 신청해야 합니다.

즉, 의사 개인이 이번 공모에 직접 지원하는 단계는 아니며, 먼저 광역지자체가 사업 지역으로 선정돼야 이후 지역별 사업 추진이 가능해집니다.

대상 사업의 기본 구조

  • 5년 이하 전문의가 지역 의료기관에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
  •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
  • 지역 필수의료 공백이 큰 과목 중심으로 운영

신청 기간과 진행 일정

공식 발표 기준 접수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입니다. 이후 보건복지부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제출 서류를 평가해 대상 지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구분 내용
접수 시작 5월 22일
접수 마감 6월 11일
선정 방식 선정위원회 평가
본격 지원 시점 준비 완료 지역부터 10월경 예정

세부 일정은 행정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안내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원 금액과 혜택

선정된 지역에서는 계약형 지역의사에게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주 혜택도 함께 제공됩니다.

정주 지원 예시

  • 주거 지원 또는 숙소 제공
  • 교통비 또는 이동 여건 지원
  • 자녀 교육 관련 지원
  • 연수, 연구환경, 근무환경 개선 지원
  • 여가·문화 프로그램 또는 지역 자원 연계 혜택
  • 동반 전입 가족 지원 패키지

다만 정주 혜택의 구체적인 항목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 수준과 세부 조건은 각 지역 사업계획서와 최종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필수과목 8개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수요가 높은 필수과목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공고문상 대상 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과
  • 외과
  • 산부인과
  • 소아청소년과
  • 응급의학과
  • 심장혈관흉부외과
  • 신경과
  • 신경외과

지자체는 이 가운데 지역 의료 공백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기관과 진료과목을 지정해 신청하게 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

참여를 원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실정에 맞춘 사업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보건복지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준비 시 포함할 내용

  • 계약형 지역의사가 필요한 지역 내 의료기관 지정
  • 필요 진료과목 선정
  •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계획 수립
  • 정주 지원 방안과 사업 추진 기반 제시

평가에서는 단순한 수요 제시보다 사업 추진 여건의 적합성, 계획서의 구체성, 실행 가능성 등이 중요하게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정 기준은 무엇을 보나

보건복지부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제출된 계획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주요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의 사업 추진 여건이 적절한지
  • 사업계획서 내용이 충실한지
  • 의료기관 및 과목 지정이 타당한지
  • 실제 사업을 빠르게 집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선정 이후에도 지역별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한다고 밝혔기 때문에, 실행 준비가 충분한 지자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할 유의사항

  • 이번 공모의 직접 신청 대상은 의사 개인이 아니라 광역 지방자치단체입니다.
  • 의료기관이나 전문의 모집은 지자체 선정 이후 별도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원 금액과 정주 혜택은 최종 운영 내용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접수 마감일, 제출 서식, 세부 요건은 반드시 보건복지부 공고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정책 사업은 예산과 시행계획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안내 확인이 필요합니다.

왜 주목받나

지역 필수의료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인력 불균형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채용이 아니라 장기 근무를 유도하는 수당과 정주 지원을 함께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미 기존 4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만큼, 이번 추가 공모는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한 확대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효과는 지역별 운영 방식과 정착 지원의 실효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광역지자체 공모 신청은 지역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입니다. 신청 대상은 광역 지방자치단체이며, 접수는 6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선정 지역은 지역별 20명 규모의 전문의 운영을 목표로 월 400만 원 수당과 다양한 정주 지원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세부 서류, 제출 방식, 변경 사항은 공고문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안내 바로가기

공식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자료